원본 보도자료 문서: http://www.jreast.co.jp/press/2014/20141021.pdf
위 사진은 내가 저 보도자료의 마지막 장에 있던 이미지를 캡처해서 번역한거임. (가) 항목의 오른쪽이 심하게 비어있는게 보일텐데 원본 문서에는 특별할인 같은 정보 같은 것 말고는 딱히 중요한게 없어서 그냥 삭제함
존나 기발하지 않음? 내일로 이용시에는 편리할 듯. 아직은 히타치/토키와의 차량인 E657계 전동차에만 적용할 생각인 듯 하지만...좋은 결과가 나오면 돈일본은 다른 차량에도 적용할지도...
다만 무개념 개목걸이들한테는 눈앞에 표를 들이밀어도 뻐팅기지 개새끼들
근데 저게 우리나라에서 큰 힘을 발휘하려면 옛날 비둘기호처럼 지정석/자유석이 혼합된 개념의 좌석으로 운영해야 할 듯...지금 한국의 여객열차들은 대부분이 지정석이고 자유석은 가뭄에 콩 나듯 있으니...
청춘 저런식으로 하려했었지
독일ICE도 좌석마다 작은 안내기같은거에 이 자리를 예약한 사람이 어디서 타는지 나옴. 그 전까지는 좌석 미지정 승객이 이용가능.
?//사스가 독일철도 물론 재래선은...
ㄹㅇ 무궁화에 자유석 객차는 폭탄넣고 굴리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국내 도입이 시급 5210원...
오히려 초록색이 빈자리라고 표시해주고 빨간색이 예약석, 노란색이 예약 손님이 앉을 예정 으로 바꾸는 것이 낫지않을까?
우리나라는 감사원이 지적해서 못단거고.. 이미 돈일본내 통근차량 그린샤는 저 시스템임 자유석 구간이 많은곳에서 적용하고 저걸 도입한다는건 자유석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입석제로 가려는 모양으로 보임
저거 쇼난신주쿠 라인 2층에 이미 하는거 아닌가? 스이카 있으면 빈자리 가서 찍고 앉아도 되는 존나 훌륭한 시스템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