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도봉 ~ 창동 철길옆을 걷다 보게되면,

 

의외로 동글이나 뱀눈이가 많이 보입니다.

 

최하 납짝이 이상은 보이고,

 

고물차를 오히려 보기힘든 느낌마저 듭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고물차를 서동탄으로 몰아줬는지,동인천에 몰아줬는지,

 

시간이 많이 흘러서 폐차를 하는건진 모르겠으나,

 

 

 

대단히 바람직한 현상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이제야 좋은차를 타게되는 동두천 및 경원라인 주민들이니까요.

 

 

암튼 거의 5년여의 시간이 지나서야

 

경원라인에 고물차 몰빵이 줄어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