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들은 그 전동카...? 같은거 타고 다니잖아전동카 탄 장애인이 탔는데전철 칸 끝에 있는 그 휠체어 고정시키는 곳 그냥 기대고 서서 이어폰 끼거 통화하는건지 조낸 떠들면서 가네.미친년.수서에서 탔는데 강남구청까지 저지랄
된장녀가 지하철을 왜 타 ㅋㅋ 그냥 싸가지 없는 년이지
ㄴ 솔직히 된장녀의 정의도 모르겠다 너무 범위가 방대해져서
ㄴ 지하철 된장녀라고 한다면.. 명품백 매고 다니면서 지하철 타는 년들 정도?
ㄴ 음 ㅇㅋ 이해됬다. 돈지랄녀구나
그러니까 보지들은 집안에 틀어박혀 좆물받이 & 애나 키워야 합니다.
된장녀는 명품좋아하는 년들이고 저런부류는 오른쪽 동네말대로 김치녀가 적절할듯싶다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더니
여기 글쓴놈들이 노인들 꽁짜로 지하철타고 다닌다고 ㅈㄹ 하는놈들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