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전 1 + 대전 2 + 충청권 광역전철
2. 대구 1 ~ 4 (본선만) + 대구권 광역전철
3. 광주 1 + 광주 2 본선 + 효천기지선, 1지선, 2지선
운영적자냐 도시철도공사의 적자냐에 따라 이야기는 좀 달라질 수 있음. 기관 적자는 대전과 광주가 비슷하나, 광주가 국고 보조를 대전보다 4배나 더 받아서 생긴 일. 대전이 광주만치 보조받으면 연간 적자 1백억원 이하 달성도 가능...
영업적자로 보면 대구가 가장 심하지 않을까? 3호선 개통안한 지금도 국고보조 합산한 순손실로 연간 1,000억원 근접하는데...
ㄴ 건설부채를 포함한 관련된 모든 적자의 발생금액 + 악화속도가 기준임.
지자체별로 영업적자 대비 국고보조 받는 비율이 다른데 그걸 현 수준으로 유지한 상태를 가정하잔거임?
ㄴ 기관과 관계없이 전철관련 모든 부채와 적자를 지역별로 하나로 합쳐서 그것의 발생금액과 악화속도를 보자는거임.
그러면 대전이 가장 덜나겠지. 대구는 위에서 말했듯이 2호에 국고보조 받고도 1천억원 돌파할 기세인데 3, 4호선 까지 더해지면 정말 끝장... 광주도 2호선 본선만해도 사실상 2개노선이라 해야하고 지선까지 치면 지하철 4호선까지가 순식간에 나타나는 꼴...
대전도 2호선이 경제성보단 표를 의식한 선형이고, 광역전철도 교통량이 나는 구간이 뚜렷이 보이지 않지만. 다른 두 곳이 너무 앞서나가서(?) 가장 문제가 덜할듯... (설마 광주1보다 이용객이 적겠어?)
참고로 위에 올린 대전 노선도는 지금 확정(2호선)되거나 예타중(광역전철) 인 내용과는 조금 다름. 일부역이 삭제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음 - 내가 최근에 그 둘의 차이를 비교하는 글을 썼으니 참고...
대구 1호선은 보조금 얼마 못 받음. 그래서 부채가 늘었고 부채의 대부분은 건설비
운영적자냐 도시철도공사의 적자냐에 따라 이야기는 좀 달라질 수 있음. 기관 적자는 대전과 광주가 비슷하나, 광주가 국고 보조를 대전보다 4배나 더 받아서 생긴 일. 대전이 광주만치 보조받으면 연간 적자 1백억원 이하 달성도 가능...
영업적자로 보면 대구가 가장 심하지 않을까? 3호선 개통안한 지금도 국고보조 합산한 순손실로 연간 1,000억원 근접하는데...
ㄴ 건설부채를 포함한 관련된 모든 적자의 발생금액 + 악화속도가 기준임.
지자체별로 영업적자 대비 국고보조 받는 비율이 다른데 그걸 현 수준으로 유지한 상태를 가정하잔거임?
ㄴ 기관과 관계없이 전철관련 모든 부채와 적자를 지역별로 하나로 합쳐서 그것의 발생금액과 악화속도를 보자는거임.
그러면 대전이 가장 덜나겠지. 대구는 위에서 말했듯이 2호에 국고보조 받고도 1천억원 돌파할 기세인데 3, 4호선 까지 더해지면 정말 끝장... 광주도 2호선 본선만해도 사실상 2개노선이라 해야하고 지선까지 치면 지하철 4호선까지가 순식간에 나타나는 꼴...
대전도 2호선이 경제성보단 표를 의식한 선형이고, 광역전철도 교통량이 나는 구간이 뚜렷이 보이지 않지만. 다른 두 곳이 너무 앞서나가서(?) 가장 문제가 덜할듯... (설마 광주1보다 이용객이 적겠어?)
참고로 위에 올린 대전 노선도는 지금 확정(2호선)되거나 예타중(광역전철) 인 내용과는 조금 다름. 일부역이 삭제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음 - 내가 최근에 그 둘의 차이를 비교하는 글을 썼으니 참고...
대구 1호선은 보조금 얼마 못 받음. 그래서 부채가 늘었고 부채의 대부분은 건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