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가는 사람많은 전철에서 왜 양끝 노약좌석(총12석)은 텅텅 비워놓으면서 일반좌석에 앉아있고 앉으려고 하는건지 솔직히 짜증이 없지않게나긴함. 영등포부터줄곧서서가는데 안양에서 탄 노인이 아무렇지도않게 명학에서 착석하는거보면 혈압이 올라가지그리고 하나더, 학교갈때 아침 서울발 천급에 앉은사람의 절반이상이 노인인것도 표정이 씁쓸하긴함
분당선 타 봐라. 더 심하지
꼬우면 너도 배려석 타. 일반인이 배려석 타지말라는 법은 없잖아?
법은 없지 그렇다고 당당하게 앉을 생각따윈 없음 법없다는것만 생각하면 진작 너도다도 앉고도 남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