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로(서울) 라인을 보면
종암사거리에서 월곡역은 계천을 사이로 두고 양쪽 일방통행에 내부순환로로 길음역방향은 개막힘
뭐, 위는 상관없는 이야기라 쳐도

문제는 북부간선도로(월곡역-봉화산역부근)은 가끔 막히는데 비해 오히려 아래는 뻥뚫리는경우 다수 발생 특히 상월곡-돌곶이역...
6호선이 이 루트안탔다면 북부간선도로가 헬게일지도.. 사실 북부간선도로랑 6호선이랑 거의 비슷한시기에 만들어졌지..
차라리 6호선이 고려대에서 동북선루트나
보문에서 우이선 루트 탔다면...
화랑로는 지금보다 더 심했지 변하지 않는건 아닐듯..

애초에 동북 4구(도봉,강북,성북,노원)에서  도심 들어오려면 종암사거리 아니면 청량리 혹은 왕십리 쪽으로 가야하는데
셋다 망이자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