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화성 경계지점(사리-야목역 사이구간)에 딱 걸쳐있는 철교인데 집에서도 멀지않고(는 사실 자장구*금지어..* 끌구나왓다가 걍 가봄) 그래서 한번가봄.
카메라 안들고 나와서 폰으로 찍긴햇는데 겨울이라 더 추워질거같긴하고.. 그 전에 카메라들고 나와볼까 생각중임.
수인선 안산구간 공사구간도 일단 여기서 끝나는거같은데 논바닥에 드리운 가을 석양이 뭐 그냥 그럼.
일제시대의 흔적을 그대로 갖고있고, 복선전철 개통 이후에도 흔적으러 남지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함.
맨 마지막사진은 안산구간 복선화 공사구간 끝지점으로 보이는곳.
삼성 갤럭시노트2 HDR+컴터로 살짝 후보정처리
나도 저번에 폐선답사차 천천천철교에서 여기까지 걸어봄
정빈천철교아님?
허 시발 철교가 아무리 탈선방지래도 협궤 표준궤 광궤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