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이 지난 4일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으로 트램을 결정하면서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전’을 향한 새로운 로드맵이 결정됐다. 어떤 방식이나 기종이든 결정된 만큼 더 이상의 논란을 불식시키고 이제는 중지를 모아 남은 과제를 해결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기다. 이에 본보는 5차례에 걸쳐 시가 ‘대중교통중심 도시’로 나아감에 있어 돌파해야할 숙제들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제시해 본다. 


1. 충청권광역철도를 보호하라 
2. 2호선 어떻게 흘러가나 
3. 트램, 타 지자체와 공조 시급 
4. 미뤄지는 도시BRT 
5.시민공감 이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