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도시에는 이제 호선보다는 지선을 선택해야 하는것 같아요.
호선은 흑자역이 20%라면 적자역이 80%는 되는듯..(지방 대도시를 예로 들어)
부산을 예로 들어,1호선에 연산~남포까지는 엄청난데 비해 나머지는 거의 없지.(출퇴근 시간 제외)
그래서 도입해야되는게 지선을 선택해야 한다고 봐.
지하철을 타서 갈수는 있지만 지하철을 타면 빙~둘러서 가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선은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횽들의 생각은?
지방 대도시에는 이제 호선보다는 지선을 선택해야 하는것 같아요.
호선은 흑자역이 20%라면 적자역이 80%는 되는듯..(지방 대도시를 예로 들어)
부산을 예로 들어,1호선에 연산~남포까지는 엄청난데 비해 나머지는 거의 없지.(출퇴근 시간 제외)
그래서 도입해야되는게 지선을 선택해야 한다고 봐.
지하철을 타서 갈수는 있지만 지하철을 타면 빙~둘러서 가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선은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횽들의 생각은?
근데 지선으로 지어봤자 별개 번호 붙여서 다른 호선으로 불림
지선이 필요하긴 해도 "지하철을 타서 갈수는 있지만 지하철을 타면 빙~둘러서 가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게 아니라 "지하철을 탈수 없는 지역에서 지하철이 있는 지역으로 가기위한" 지선이지. 부산은 이미 지선체제로 갔고 (당장 4호선이 3호선의 지선이였으니) 광주2는 결국에는 지선 여러개를 합쳐놓은격임. (순환선 본선에다가 지선만 3개씩 붙어있기도 하고) 권선택표 하나로트램이 그대로 됬으면 지선화의 대표사례가 됫겟지. 참고로 지선의 반댓말은 호선이 아니고 간선
예를 잘못든듯. 부1은 이미 노포역부터 엄청나다
광주는 본선부터가 2개노선 이어붙인건데, 지선도 거리는 1개노선이 나와서 사실상 3개노선 동시추진이나 마찬가지. 참 꼼수가 기가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