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총량으로 보자면 당연히 복선시대 경인선
4량 10량인데 총량비교 하는 건 의미 없음
닥전. 9호선 급행은 복선시절 경인선과 7호선 개통전 2호선에 명함도 못내밈
ㄴ 복선 경인 = 350% 그대로 서울까지 물갈이 ㅈ도 안됨, 9급 가양당산 = 어쨌든 물갈이가 되기는 하잖아?
ddde//그러니까 승객이 탑승 한 번에 겪는 고통량은 복선 경인이 훨씬 더 큼.
그러네 저상황에 배차 밀리면 이제 신도림역 담을 넘어 나가는 일이 벌어지겠구나
숫자만 봐도 350퍼랑 200퍼 남짓 이잖아
경인선 창문 깨진 이야기 못들어봤나
지금 부천역에서 '만' 최소 매년 3천만명이 타고 내리고 있고, 부천부평역곡주안 에서만 매년 승하차 최소 1억이상 뽑는다. 그래도 코레일은 적자난다는건 함정.
고통의 총량으로 보자면 당연히 복선시대 경인선
4량 10량인데 총량비교 하는 건 의미 없음
닥전. 9호선 급행은 복선시절 경인선과 7호선 개통전 2호선에 명함도 못내밈
ㄴ 복선 경인 = 350% 그대로 서울까지 물갈이 ㅈ도 안됨, 9급 가양당산 = 어쨌든 물갈이가 되기는 하잖아?
ddde//그러니까 승객이 탑승 한 번에 겪는 고통량은 복선 경인이 훨씬 더 큼.
그러네 저상황에 배차 밀리면 이제 신도림역 담을 넘어 나가는 일이 벌어지겠구나
숫자만 봐도 350퍼랑 200퍼 남짓 이잖아
경인선 창문 깨진 이야기 못들어봤나
지금 부천역에서 '만' 최소 매년 3천만명이 타고 내리고 있고, 부천부평역곡주안 에서만 매년 승하차 최소 1억이상 뽑는다. 그래도 코레일은 적자난다는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