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산역 9~10대 시간표는 그냥 원래 있던 공공공서에서 서가 빠져서 그 사이 간격을 넓힌거라고 생각함

-> 8시 59분 열차를 9시 00분으로 생각하면
9시대 3편 10시대 3편

문산행 막차 도착시간이 더 늦어져서 거의 12시 40분에 도착하는건 이득이랄까
(나는 왕십리서 이용하는데 11시넘어서 막차가 있다는게 ㅎ)

급행은 어짜피 둘 다 출퇴근 시간에 맞춘거기 때문에 용산을 기점으로 반대 방향까지 급행을 굴리는것은 무의미

특히나 비급행역은 가뜩이나 시간표 엉망됬는데 더 엉망될판이니까

단지 일산덕소급행 없는건 아쉽

문산발 서울행 많이 없어진것도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