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왜 없어?
어딘데?
신림 아닐까???
신림 승하차량이 각각 어떻게 됨?
찾아보면 많지. 도심지나 공항같은 경우는 승차량보다 하차량이 많은 편이고, 루프단선도 역에 따라서 승하차가 완전히 뒤집히고 서울역이나 구파발, 사당/교대, 왕십리 이런대는 승차량이 더 많은거. 찾아보면 정리해논것도 많아.
당고개 같은건 하차량이 승차량보다 압도적으로 많고
신림은 생각보다 승하차량이 그렇게 차이나는편은 아님.
미안 잘못말함 당고개는 승차량이 더 많아
모란같은 경우도 승차량이 하차량보다 많고
하나하나 찾기 귀찮은데 찾아보면 생각외로 비슷한곳이나 차이나는곳이나 비슷비슷해. 신림이라던지 대림이라던지 이대 종3가/5가 옥수 고터 이런데는 비슷비슷함.
대표적인거 강동역.. 승차는 많은데 하차가 좀 적음. 아마 버스 환승객이 출근땐 강동서 타고 퇴근땐 천호에서 타는듯
6호선 역촌(하차>승차), 구산(승차>하차)
있어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왜 없어?
어딘데?
신림 아닐까???
신림 승하차량이 각각 어떻게 됨?
찾아보면 많지. 도심지나 공항같은 경우는 승차량보다 하차량이 많은 편이고, 루프단선도 역에 따라서 승하차가 완전히 뒤집히고 서울역이나 구파발, 사당/교대, 왕십리 이런대는 승차량이 더 많은거. 찾아보면 정리해논것도 많아.
당고개 같은건 하차량이 승차량보다 압도적으로 많고
신림은 생각보다 승하차량이 그렇게 차이나는편은 아님.
미안 잘못말함 당고개는 승차량이 더 많아
모란같은 경우도 승차량이 하차량보다 많고
하나하나 찾기 귀찮은데 찾아보면 생각외로 비슷한곳이나 차이나는곳이나 비슷비슷해. 신림이라던지 대림이라던지 이대 종3가/5가 옥수 고터 이런데는 비슷비슷함.
대표적인거 강동역.. 승차는 많은데 하차가 좀 적음. 아마 버스 환승객이 출근땐 강동서 타고 퇴근땐 천호에서 타는듯
6호선 역촌(하차>승차), 구산(승차>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