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중앙선급행은 dmc까지, 경의선 급행은 왕십리까지 구간급행 거리를 늘려보는게 어땠을까 생각하는데, 코레일이 그런 머리는 없었나봄.
용산을 기점으로 승객부류가 나눠질거라고 생각한건가?
3개월만 적응되면 분명 양쪽 걸쳐있는 중간거리 수요가 상당해질텐데
예를들어 3호선 강남 서초라인에서 공철 타려면 9호선타고 김공가는것과 경의중앙선 타고 공덕가는것과 아주 큰 차이는 아닐거라 보거든. 계산을 해봐야겠지만, 후자가 더 빠를수도 있을거고
수도권 서부 신촌라인과 중동부 부도심이라 할수있는 청량리를 직결하는 열차들인데 시간표를 너무 막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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