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7&aid=0000539501
무궁화 2대 내지 4대를 잉새말로 바꾼다고 함.
얼마전에 동해역에 잉새말 왔다갔다는데 시운전 하는듯.
기본운임 가지고 따져놓고 전구간에서 운임 2200원만 올라가는것 처럼 써놓은게 에러. km당 임율이 다른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7&aid=0000539501
무궁화 2대 내지 4대를 잉새말로 바꾼다고 함.
얼마전에 동해역에 잉새말 왔다갔다는데 시운전 하는듯.
기본운임 가지고 따져놓고 전구간에서 운임 2200원만 올라가는것 처럼 써놓은게 에러. km당 임율이 다른데...
수요많은 1633하고 막차1641이 전환유력하겠네.근데 청량리-태백을 어떻게 30분이상을 단축시킨다는거지? 청량리-양평-원주-제천-영월-민둥산-사북-고한-태백...자잘한역제외하고 잉새파워최대한 끌어올려도 15-20분정도가 맥시멈일거같은데..
지금도 태백영동선이 제천이후 버스랑 경쟁력이 없는데 강릉쪽은 아택시 돈주고 안타지 최소 10000원은 더비쌀텐데
교행 우선순위를 무조건 잉마을 우선으로 설정하고 사북 고한 둘중 하나 통과하면 될거 같은데?
ㄴㄴ도계정도까지 철도가 그런데로 승산있음.동서울~태백 버스가 3시간반에 들어오는데 철도도 서원주복선화와버스에 비하여 저렴한요금으로 승부해볼만해
금토일 해돋이열차는 무조건 대체된다고 보고 수요 많은 시간대에 한 편 더 대차되겠네. 그리고 그 구간에서 무슨 낙을 보겠다고 사북 고한 선택정차라니.
예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태백선은 철도강세지역임. 버스라고 무조건 경쟁력 있는게 아님. 의외로 철도가 막강한 경쟁력 지닌 구간 꽤 있음
태백역 가보면 진심 철도가 좋음
철도공사 사측 입장에선 ITX새마을 태백선 운행시 기존 무궁화 대비 잡음 없이 1인 승무, 열차 승무 전무1+외주1 이므로 경영 합리화 하기엔 딱 좋지... *부기관사1, 전무1 인건비 절약, 운임 수입 상승
도계까지는 승산잇지만 가격이 아택시는 만원이나 비싸지
청량리-양평-원주-제천-영월-만둥산-사북-고한-태백-도계-동해-정동진 이렇게 가면 몰라도 다른역 더 추가된다면 글쎄올시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
마음같아선 양평도 빼버렸음 하는데 그러면 전철하고 아예 연계가 안되기때문에 그건 상당히 곤란하겠지
정동진 호갱 안될려면 버스 타거나 오트레인패스나 렛츠코레일패스 끊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