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로동당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줄이기 위해서 제작한 내일로 노선도임
제작자의 개인적인 주관이 아주 쪼끔 들어간 내일로 추천역도 있는데
디자인과 발권역, 추천역에 대해서 이의를 받고 있음
이 로선도 평가점 ㄱㄱ
와.. 귀신같은 추천수 ㄳㄳ
바트로동당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줄이기 위해서 제작한 내일로 노선도임
제작자의 개인적인 주관이 아주 쪼끔 들어간 내일로 추천역도 있는데
디자인과 발권역, 추천역에 대해서 이의를 받고 있음
이 로선도 평가점 ㄱㄱ
와.. 귀신같은 추천수 ㄳㄳ
닥치고 추천받으셈
ㅊㅊ
어랏? 이거보니 ..서울에서 부산까지 안 끊기고 가네. 누가 못간다고 하더만. 바꿔타고 바꿔타고 하면서
햐 귀신같은 추천수; 나도 한표 찍는다.
잘 만들었네
광고 클랙했습니다.
본인 내일로 동래역에서 발권받았는데...
잘만드셧네여 래일로 로선도 ㅎㄷㄷ
와 개 오진다 진짜 개굿
경의선도 회색처리 되야되는거 빼고는 잘만들었네
곧있으면 정선선 구간 뭉화 안다니는데 나중에 수정되길...
근데 내일로 발권 발매가능한 역에서는 모두 가능한데?
넌 왜 닉이 ㅇㅇ이냐? 찾기 어렵게
http://m.blog.naver.com/jmk2765/220208993463
제작자
링크
경주역은 내일로 발권 안함??
지도 경계를 XX본부 이런식으로 구분해봤자 혼란만 생기지 여기서 타겟인 여행객에겐 여행에 좆도 필요없는 정보임. 디자인을 할거면 겉멋만 든걸 하지말고 좀 생각을 하면서 제대로 된 디자인을 만들어라. 저번에 코레일에 보기에도 쪽팔린 디자인 갖다가 기부랍시고 집어던진놈도 그렇고 왜이리 철도쪽 애들이 디자인을 겉멋만 들어가지고 멋모르고 흉내내는걸로 생각하는 애들이 많냐.
그리고 무궁화 새마을 이거는 굳이 지저분하게 풀네임으로 역마다 덕지덕지 붙일 필요가 없는데. 이용안내는 폼으로 붙였냐?
강원도에 저건 왜 꼬아놨고, 여객열차 운용 안하는 필요없는 삼각선은 어디 정부기관 제출용으로 만드는거 아니면 여행객 대상으로는 전혀 넣을 이유가 없어. 철덕후 아니면 전혀 쓸모없을 정보는 왜 넣어서 혼란을 만드냐? 일반인 타겟으로 디자인 할땐 기본적으로 이거 읽는놈은 이걸 전혀 다른 방향으로 해석할 바보일 것이다라고 전제를 깔고 시작해야 해.
삼각선 빼놓은 것도 있다. 어디까지나 여객열차만 다니는 삼각선만 넣어놨을 뿐 화물노선 전부 배제해놓고 시작한거임 내가 그걸 모를 줄 알았냐 또한 아직까진 베타버전이라 시도 경계로 바꿀 수도 있음 나는 이러한 비판을 받기 위해 여기에 게재해놓은 거임
실제 선형대로 디자인 한 것이고 저 구간은 지도서도 한 눈에 보일 정도로 길게 꼬아져 있어서 저리 해놓은거다. 여러가지 실험적으로 하는 것들이 많았지만 나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작한 것이고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쉽게 이해된다." 라고 평가해주는 편임. 겉 멋이 들었다고 하는 건 매우 유감적이네 어떻게 하면 쉽게 볼 수 있을까 고안을 했고 그 대안으로 노선별 색을 부여하고 각 역마다 정차열차를 넣어주자를 생각했고 나중에는 실제 운용 노선별 노선도를 제작할 것임, 위의 비판은 달게 받아들이겠음
추가로 내일로 혜택은 각 지역본부마다 상이해서 저렇게 넣은 거임 시도를 넣을지 지역본부를 넣을지 고민을 했는데 내일로 노선도라 지역본부로 넣었음, 시도로 되어있는 것은 본인이 만든 여객 철도노선도서 확인 할 수 있음.
반대로 이용안내를 덕지덕지 붙인다면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이고 이용안내 읽는 것보단 빠릿빠릿하게 읽어내려가는 것이 더 접근성이 좋다고봄
내가 지금 학부 삼년째 구르는데 지금 너 글 읽어보면 제작할때 접근 방법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일반인 누구를 데리고 평가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글쎄. 이건 대체 어디서부터 지적을 해야 하나... 일단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면 무궁화/새마을 등의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번 고려해 보고, 디테일이 수용자의 인지를 해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일단 니가 전공자는 아닐테고 작업물을 보나 글을 보나 중고등학생인 것 같으니 여기까지만 설명할게.
그리고 네 블로그 보고 몇마디 붙이자면 혹시 디자인으로 먹고살 생각이면 다시 생각해 보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다...내가 군대 갔다오고 나서 학교 때려치우고 반수 자퇴하는 애들 많이 봤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생각하는 방식 자체가 좀 디자인이랑 안맞는 애들이 절반은 됨. 뭐 하다보면 알겠지만 워낙 배우는 이론 자체가 사고회로 자체부터가 맞아야 하는데 그게 안되면 교수도 학생을 버리고 학생도 엉뚱한 짓만 하다 때려치고... 너야 어리니 아직 이것저것 진로를 바꿀 기회가 많긴 하지만 저래서 포기한 선배랑 진짜로 접근 방식이 비슷한 것 같아서.
나도 아직까지는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전공은 철도쪽으로 잡은 상태인데 디자인은 취미로 하고 있음, 위에 올려준 말은 많은 도움이 될거 같음.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저런건 인터넷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얻을수 있으므로 ㅁㅈㅎ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