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권 끊고 다니는데 금요일 퇴근할때는 미리 탈 열차 좌석 끊고 반환시간 지나기 직전에 반환함지연이 4분이상되면 안되는데 다행히 0~1분만 지연되고 한 역이라 괜찮음..수수료 400원이 아깝긴한데 뭐 예전에 좌석정기권도 한번 예매할때마다 500원이랬으니까;; 좌석정기권 없앤 이유는 뭐냐?
직장인들 집에가려고. 울산-서울등등
그럼 꾸려일이 미쳤다고 호갱들을 버리겠음 정기권 좌석지정하면 장거리승객 다뺏기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는데
어디 구간을 이용하길래.. 그럼 10시 출발 차면 9시 59분에 반환하는거야??
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