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
1호선
- 서울메트로 전동차를 2029년까지 굴리고 대차한다 해도 신차를 구입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
- 결국 기존 서울메트로 전동차 160량은 50년 이상 굴려먹을 것 같다.
- 반면 코레일은 저항차량을 줄줄이 퇴역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메트로와는 사뭇 다른 길을 감.
- 코레일의 전동차가 줄줄이 퇴역하는 대신에 차량관리를 제대로 못한다. 특히 납작이와 동글이는 상태가 아주 심각함.
- 2019년 연천 연장을 끝으로 더 이상 연장할 곳이 있지도 않다.
2호선
- 개조저항과 쵸퍼는 아무래도 2018년까지 굴려먹을 생각인가보다. 일부 쵸퍼는 아예 교체를 안 할 생각인가보다.
3호선
- 서울메트로의 남아있는 쵸퍼들을 최대 2022년까지 교체할 생각이라고는 하지만, 일부는 완전히 못 쓸때까지 굴려먹을 듯 싶다.
- 연장계획은 교하연장이 있었으나 2008년 백지화.
- 코레일 뱀눈이가 이 노선에 들어오려면 최소한 반세기 이후에나 올 것이다.
4호선
- 서울메트로의 경우 완전 신형차량을 들여오기 위해서는 최소한 50년이 걸려야 될 거 같다. vvvf 차량이니 완전히 못 쓸때까지 우려먹을 듯 싶다.
- 코레일의 30개 편성은 대체로 잘 굴려먹다가 퇴역시킬 듯 싶다. 최초 vvvf 차량이겠거니 싶다.
- 연장구간은 2019년 진접 연장을 끝으로 더 이상 연장할 곳이 없다. 인덕원-서동탄 지선이 있다고는 하나 4호선을 연장하지는 않을 듯 싶다.
- 뱀눈이가 이 노선에 들어오려면 최소한 4~50년은 걸려야 한다.
5678 서울도시철도
- 모든 차량을 완전히 쓰지 못할 때까지 굴려먹을 생각인 듯 하다. 최소 4~50년 정도인듯.
- 5호선은 상일동방면으로 연장착공을 시작한 모양.
- 6호선은 41편성도 많다. 승객도 없으니 8량은 사치다. 오히려 6량으로 감축을 해야될 듯 싶다.
- 7호선은 2018년 석남 연장을 끝으로 더 이상 연장을 하지 않을 것 같다.
- 8호선은 2017년 별내 연장을 끝으로 더 이상 연장을 하지 않을 것 같다.
9호선
- 증결을 절대 안 할 모양인 듯 하다. 지금 갖고 있는 4량 1편성에 총 36개 편성으로 3단계 개통 때까지 증결 없이 계속 굴려먹을 생각인 듯 하다.
- 최근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해 2015년 12월에 3단계 개통은 불투명해졌다.
- 2020년 4단계 고덕동 연장은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추진해왔으나 사실상 어려워졌다.
- 최근 2017년에 공항철도 직결운행을 할 거라고는 하지만 그게 될리가 없다.
경의중앙선
- 경의선에 빠진 두개의 역중 하나는 개통되고 하나는 캠퍼스가 백지화되면서 역 또한 백지화 되었다. (야당역과 이대역이 바로 그 두개의 역)
- 경의선은 이미 8량으로 플랫폼이 나 있으며 증결이 불가능함. 중앙선 또한 전동차 10량 증결은 애초에 없다.
- 용문역을 개통할 거였으면 용산역방향으로만 플랫폼을 만들었어야 한다. 왜 쌍섬식 승강장으로 만들었는지....
- 경의선과 중앙선 합쳐서 8량편성열차만 34편성 밖에 안돼 직결 후에는 배차가 엄청 길어질 것이다.
분당수인선
- 증결을 절대 안할 모양인 듯 하다. 최초 구간 플랫폼은 10량이고 나중에 지어진 역들의 플랫폼은 8량인지라
직결해도 6량으로 굴려먹을 생각인듯하다. 만약에 증결한다면 혼합편성이 될 확률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 351x44 ~ 351x60이라는 편성번호가 빠졌는데 앞으로도 이 편성들의 전동차는 안 들여올 모양인 듯 하다.
- 한대앞~수원 구간은 고색동 주민들 핌피현상으로 인해 제 때 직결은 불가능해 보인다.
신분당선
- 증결을 하는 대신 연장분을 들여오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 2016년 2월 광교 연장되면 더 이상 연장을 안 하기로 최종결론이 났다.
- 북부 연장은 GTX 때문에 백지화되었다.
공항철도
- 증결은 절대 안할 모양인 듯 싶다. 8량 증결은 사실상 백지화.
- 2017년에 9호선과 직결한다는 내용이 있으나 그게 될 리가 없다.
- 제2여객터미널을 개항하고 역까지 신설하는 것을 끝으로 100% 개통하게 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 VVVF 열차라 최소한 4~50년은 굴려먹을 모양인 듯 하다.
- 인천지하철은 연장계획 없이 100% 완전개통되었다.
부산지하철 1호선
- 다대포 연장구간이 8량으로 지어지는 지라 평생 8량으로 갈 수 밖에 없다.
- 쵸퍼제어의 빈번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교체를 절대 안할 생각인 듯 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 양산구간 1개 역 연장 말고는 평생 연장을 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 증결은 평생 없을 전망이다.
부산지하철 3호선
- 양방향 모두 물리적 연장이 불가능하고, 평생 연장도 안 할 것이다.
- 증결은 평생 없을 전망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 기장으로 연장한다고는 하지만 될 확률은 사실상 낮다.
- 증결은 평생 없을 전망이다.
대전지하철
- 양방향 연장은 평생 없으며, 증결 또한 평생 없을 것이다.
- 2호선은 트램 or 중전철 or 아예 건설하지 말자는 의견으로 나뉜다.
광주지하철
- 양방향 연장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며, 증결 또한 평생 없다.
- 2호선이 개통된다고는 하지만 될 확률이 사실상 낮아보인다.
대구지하철
- 1호선은 양방향 연장을 하나, 증결은 평생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 2호선은 양방향 연장이 평생 없으며 증결도 평생 없을 것이다.
이제 노잼이니 다른컨셉 잡아오도록.
대전 1호선 증결 없을거라는건 무슨 소리람, 6량 준비는 다 해놓은 상태임 그게 언제일지 모르는 걸 뿐
소요산때는 소요산이 끝이라는 병신
7호선 청라 연장 & 인천1 송도랜드마크시티 연장
대구1은 증결은 커녕 4량으로 감결해도 충분함. 대구2는 현재 6량이 적절하지만...
4호선 진접연장때 뱀눈이 들어올지도?
서9는 시에서 보조하면 증결 가능하지 않을지...
중앙선쪽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경의선은 10량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어놓고 8량만 사용하고 있는거임
연장충? 시노비 세컨닉인가
분당수인선 그래도 2공구를 두 개로 나눈 걸로 봐서 철시공에서도 얼른 완공하려고 노력하는 듯.
시노비네. 고만 올려
인1 : 2018년 인천타워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