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결이 되었지만 노선이 따로노는 느낌 예를 들어 용문방면으로 타면 공덕에서 많이내리고 용산에서 많이 타서 공덕~용산 사이는 한칸당 입석 5명밖에 없을 정도로 적은 편(저녁시간대였음) 승객들 혼란은 별로 없어 보였고 효창공원앞역 스크린도어 있는것도 확인했고. 다만 느려터진 경의중앙선(특히 용산주변)타다가 분당선 수서~복정 타면 속이 다 시원할 정도..
댓글 7
밑에 글 보니까 그냥 당황 안한척들 한건가 싶기도 하고 ㅡ,.ㅡ
LUXI(yu2yu377986)2014-12-29 21:00
중앙선 용문급행 탔는데 용산에서 사람 오지게 탐
...(222.111)2014-12-29 21:12
ㄴ 내가 그 용문급행을 탔음 ㅎ
LUXI(yu2yu377986)2014-12-29 21:14
공덕에서 청량리 갔는데 용산에서 몇몇 사람 이거 각역 정차냐 물어보더라 솔직히 시간표 안보면 헷갈림
...(222.111)2014-12-29 21:16
진짜 용산에서 엄청탐ㅋㅋ
NEW BC211(changyo1221)2014-12-29 21:16
나도 느꼇다. 아직도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대중은 멍청한 거라 아무생각없이 다니던 길로만 다니지.. 빠른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길을 더 선호한다. 그래서 그래 자리잡으려면 몇달은 걸릴꺼야.
밑에 글 보니까 그냥 당황 안한척들 한건가 싶기도 하고 ㅡ,.ㅡ
중앙선 용문급행 탔는데 용산에서 사람 오지게 탐
ㄴ 내가 그 용문급행을 탔음 ㅎ
공덕에서 청량리 갔는데 용산에서 몇몇 사람 이거 각역 정차냐 물어보더라 솔직히 시간표 안보면 헷갈림
진짜 용산에서 엄청탐ㅋㅋ
나도 느꼇다. 아직도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대중은 멍청한 거라 아무생각없이 다니던 길로만 다니지.. 빠른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길을 더 선호한다. 그래서 그래 자리잡으려면 몇달은 걸릴꺼야.
ㄴ 그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