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예전에는 용산발 1호선 급행승강장 승차위치 10-4쪽 승강장 끝에서 바라보면 1호선 급행용 회차선(지금의 경의중앙선 공덕방향 선로)까지 선로가 똑바로 이어져있고, 용산종착 중앙선 열차 회차선은 서울역 방향 과선교랑 이어져있어서, 이 구조대로라면 경의중앙 직결시에는 공덕으로 가는 경의중앙선 열차가 용산발 1호선 급행 회차선으로 평면교차 비스무리하게 분기기 타고 넘어가야지 될 것 같은 구조였던것 같았는데...

최근에 직결 대비해서 공사해놓은걸 보니 용산발 급행승강장에서 새로 만든 급행용 회차선까지 선로가 일직선으로 똑바로 이어져있고, 예전과는 달리 공덕방향 경의중앙선 열차가 지나가는 선로가 예전 용산발 1호선 급행용 회차선이었던 공덕방향 선로로 일직선으로 똑바로 이어져있단 말이지...

나는 1호선 급행용 회차선 공사했다길래 예전 1호선 급행용 회차선 왼쪽 옆공간에 선로 새로 만들어서 용산발 1호선 급행이 회차를 해도 예전과 비교했을때 약간 왼쪽 옆으로 이동해서 회차하고, 공덕 방향 경의중앙선도 옆에 있는 예전 1호선 급행용 회차선을 타고 넘어가는 방식으로 직결할 줄 알았거든...

선로 배선구조까지 싹다 뜯어고친건가?? 그랬다면 엄청 대공사였을것 같은데...아니면 내가 뭔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