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분당수인선 개통하고 나면 현재 왕십리발 수원행 열차는 회차문제 때문에 고색행으로 바뀌게 될텐데...
이때 이 고색행을 역사내 전광판이나 차량 행선지표시기에서 어떻게 안내하게 될까...
그냥 '고색행'으로 안내할까? 아니면 '수원고색행'??
전에 1호선 병점연장 됐을적엔 밑도 끝도 없이 병점행이라고 안내하는 바람에 수원가려던 사람들이 어버버버 하면서 안타고 기다렸다는 일화도 있고, 이후에 신창 연장때는 '천안·신창'이라는 표기를 도입한 사례가 있으니 '수원고색'이 상당히 유력해 보이는데...
과연?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고색이라는 지명이 낯설다보니까...
아니 근데 고색행 확정도 아니잖아
ㄴ고색에 주박기지 만든다고 하고, 직결하게되면 수원에서 회차할 수 없으니 결국 고색까지 가야지 회차를 하던가 할 거 아니겠어? 그렇다고 왕십리발 열차를 전부 인천으로 보내기엔 차가 부족할테고...
주박기지 지하화랑 같이 날아가지않음?
내 생각이지만 죽전행으로 존치할 듯. 그건 그렇고 걍행 오랜만이여 ㅎㅎ
송은뱀//주박기지 날아갔다는 얘기는 못들은것 같은데...
바람처럼//읭....난 계속 여기 있었습니다만 ㅎㅎ
내가 잘못들었을지도.. 하여튼 기지 들어온다고ㅜ소문나면 또 난리칠게 뻔한데.
송은뱀//이미 그쪽 동네에서 예전부터 줄창 난리치고 있는중 -_-; 뉴스기사에 고색역 지하화 얘기는 나오는데 주박기지는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없어서 어찌됐는지 궁금할 뿐...
죽전행 존치하고 수원행이 그대로 인천행 될거같음
아 주박기지가 그쪽에 생기는구만
175223/ 내 예상도 ㄱ럼
수원역 뒤로 주박시설 만들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