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왕십리에서 문산가는 막차가 11시 17분이라는게 개이득

사람들 대부분 용산서 내림 그래도 좌석은 거의 다 차있음 8번칸인데도 불구하고

공덕서 다시 입석되고 홍대에서 엄청많이 타는건 안변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경의선에서 용산 넘어가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걍 홍대에서 다 해결하는듯 하다

이것은 좀 더 봐야될듯


승하차는 내년에 보면 확실히 경의선은 늘어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