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에 케이세이 그룹의 구조개혁 과정에서

케이세이가 '매각하려고' 내놓은 노선들은 무조건

반드시 폐선된다고 보면 됨.


2030년에 실시하게 될 케이세이 그룹 대규모 구조조정의

원인은 익히 알다시피 JR 하네다 신선의 개통과 더불어

나리타 국제공항은 거의 절대적인 수준에서 폐항 내지는

폐항에 준하는 대규모의 항공취급 감축이 실시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



따라서 케이세이는 반 강제적으로 공항 액세스 대신

되도 않게 치바선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으로 보임.

그런고로 호쿠소 철도 일체, 신케이세이 전철 일체,

본선 케이세이쓰다누마 ∼ 케이세이나리타 구간 및

본선 케이세이우에노 ∼ 아오토 구간이 매물로 나올것으로 예측되는데...


본선 케이세이우에노 ∼ 아오토 구간이

도영 교통국에 팔리는 것 빼고는 다 폐선된다고 장담해 말할 수 있음.


당연히 카나마치 선, 치하라 선은 얄짤없다고 보면 됨.



어쨌든 일본 철도 사상 최대규모의 구조개혁 과정에서

케이세이 전철에 잔류하게 되는 노선은 2개 노선, 1개 구간.

즉, 오시아게 선 - 본선 아오토 ∼ 케이세이쓰다누마 구간

- 치바선 등에 불과할 예정이고, 이를 노선 하나로 통합해

지하철 아사쿠사 선 직통으로 먹고 살 것으로 예측됨,



열차 운용의 경우에는 도영 우에노 ∼ 아오토 구간은

썩은 3500형 4량짜리 사다가 서일본에 개조맡기고

그걸 또 30년 정도 혹사시킬것으로 예측되고,


잔류 구간인 오시아게-아오토-쓰다누마-치바츄오 구간은

더 이상 쓰레기 지잡사철 소리 들으면 장사 접어야 되니까

스카이액세스 시절에 썼던 3050형과 동급 수준의

아사쿠사 선 직통이 가능한 8량 편성 전동차를 100% 사용할것임.


나머지 구간/노선은 100% 폐선 확정.




지금까지 JR 하네다 신선 개통 5년 뒤 100% 발생할

케이세이의 '2030 대폐선'에 대해서 예측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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