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중앙선서 쓰던 열차랑 관계 있는거임???뭐지... 한여름 훜훜 찔때여도 사람 엄청폭발해야 아주 가끔이나 나던 냄새가 훅 나서 상당히 역했음탑승시간은 밤이었고 뭔가 노숙자 옆 지나는거 같은 쩐내가 났음..ㅠㅠㅠ
1호선라인과 만나면 다 쩐내나게 되있음
ㄴ왜?? 노숙자들타? 아니면 지나는 역이나 길이랑 관련있음?
1호선에 미친사람이랑 노숙자들 자주 출몰함 용산역에서 환승이 쉬워지다보니 몇몇 유입한듯
9호선이 상대적으로 클린한것도 노량진에서 환승통로가 없이 분리되어있는것도 한몫함
그렇군.. 주변 두리번거려도 다 멀끔한데 냄새가 쩔어서 의아했다 나도 샤워했는데ㅎㅎ 근데 그 몇명 지나간거로 전동차에 냄새가 그렇게 오래 배이다니 ㄷㄷ하다 직결한지도 며칠 안됐는데
한 사람만 타도 그 칸 냄새 장난아님 ㄷ ㄷ 새벽에 1호선 타면 완전 무서움
ㄹㅇ 아오 천시트 빡침 스뎅시트면 덜할텐데 천시트는 그런인간들 앉았다가 벌레살거나 세균 득실거릴듯...
천이라 냄새도 더 배고
어쩐지 공덕까지갈땐 존나클린하던열차에서 쩐내가나더라;;
그런 것들은 열차못타게 막아야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