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의중앙선이 합쳐짐에 따라 운행 계통이 상당히 복잡해졌잖아. 배차 간격 맞추는거다, 행선지 표시다 뭐다 해서.
그래서 말인데 차라리 가좌-서울역간을 아예 셔틀 운행구간으로 설정해서 그 구간만 4량 편성 운행을 하던지 해서 운행을 독립시키는건 어떨까?
(물론 경의중앙선이라는 틀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고 말이야)
고양, 파주시민들의 저항이 있겠지만, 그대신 배차 간격을 좁히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수도 있고...
갤러들의 생각은?
지상가좌~서울역이 좋음
단거리 셔틀로 굴릴 바에야 아예 폐지하는게 낫지.
근데 공덕에서 서울역은 어떻게 가시려구요
공덕에서 서울역은 어케가냐?
핡 ㅠㅠ 실수.. 가좌~서울역! 무의식적으로 공덕이라 했네 ㅠㅠ
가좌~서울역으로 글 고쳤음 ㅇㅇ
좋은 생각임... 그럼 배차문제 해결됨
지선개념으로 가면 괜찮을거 같은데? 양방향에서 승객들 타는 시간 맞춰서 출발하고 그러면 딜레이도 줄이고
1.서울-능곡 구간에 걸쳐서 회차시킬 마땅한 곳이 없어요. 2.설령 단거리로 굴릴 수 있다하더라도 환승저항이 이탈승객 일으킬 거 생각하면 수지타산에 맞지 않을걸로 보임.. 가좌역은 지상/지하로 분리되어있으니. 3.그래서 최대한 끌어올린게 현행 대곡역 회차가 된거. 4.그리고 평일은 불균형한 배차간격이 나오긴 하지만 휴일같은 경우는 대곡-서울셔틀이 경의중앙본선 운행에 지장 주지 않는 걸 보면 꼭 서울역행 때문에 반드시 배차간격이 왜곡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음.
공덕에서 서울역은 공항철도타면되지..아니면 경의선타고 용산에서 1호선갈아타거나
한시간에 한대오는 서울역행을 기다리는 것 보다 차라리 배차간격을 좁혀서 가좌역에서 한시간에 3~4개의 편성을 탈 수 있다고 하면 전체적인 이익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를 잘 홍보하기만 한다면 환승 저항도 줄일 수 있다고 보는데?
ㅇㅇ 4량짜리 한대로 굴려도 지금 배차보다는 나음... 다만 백업열차는 모르겠네
뎀씨가진 가야 환승저항이 줄어들지.
지금 서울역행을 더 늘릴 수 없는 이유는 선로용량임. 즉 배차간격을 줄인다고 운행회수를 늘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야. 그런 상황이라면 차라리 강매, 화전, 수색 같은 서울 근교 구간을 무정차하는 방식으로 해서 러닝타임을 번 만큼 일산 정도까지 연장해 주는 게 현실적이지.
///말대로 그 구간 용량 초과 때문에 추가적으로 증회하는게 불가능함. 하루 편도 25회가 아마 한계라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