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CCTV 등이 있으니까 역에서 멀리 떨어진 철도도 철로를 절취해 가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CCTV가 없는 일제시대에는 어떻게 그 많은 철도를 관리하고 경비했지?


일제시대 만주로 실어나르는 일본군 열차를 항일독립단체가 몇 차례 폭파시켜 일제를 엿먹이려 했지만 성공한 예가 없었고 한국독립운동사에도 없지.


근데 영화 놈놈놈에서는 마적들이 만주에서 철도에 장작 쌓아놓고 열차를 강제종착시켜 털어버리던데 당시 식민지 조선반도에서 그렇게 할 수도 없었나?


CCTV도 없던 시절 방숭이들은 어떻게 그 긴 철도들을 관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