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나 겉모습이나
한국은 칙칙하고 촌스러운데
프랑스는 깔끔하고 세련되고 화사해보임
전혀 안 그런데 가보면 알겠지만 SNCF 역들 왠만해선 후줄근하다는 느낌 못 지우고 북역만 하더라도 독일/네덜란드는 플랩식 싹 LED/LCD로 갈 동안 불란서 놈들은 까만색 플랩이나 돌리고 앉아있고, 그나마도 오류가 많아서 전광판 다시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고.
TGV 안이 존나 화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색배치만 좀 해놨지 나머지는 똑같고 ICE 3 타다가 TGV 타보면 촌스러운건 타보면 똑같음.
전혀 안 그런데 가보면 알겠지만 SNCF 역들 왠만해선 후줄근하다는 느낌 못 지우고 북역만 하더라도 독일/네덜란드는 플랩식 싹 LED/LCD로 갈 동안 불란서 놈들은 까만색 플랩이나 돌리고 앉아있고, 그나마도 오류가 많아서 전광판 다시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고.
TGV 안이 존나 화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색배치만 좀 해놨지 나머지는 똑같고 ICE 3 타다가 TGV 타보면 촌스러운건 타보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