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변화가 있었던것 같다.

질감만 보면 마치 신칸센 그란클라스처럼 보일정도다.


시트 폭과 시트 피치는 e320 좌석운용계획이 나오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으나, 20량에서 16량으로 줄었음에도

좌석이 900석이나 튀어나왔다.

이는 차량길이가 20량 당 394m에서

16량 당 398.92m로 늘어난 것에서 기인하는 사항으로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의 좌석 증량이 있었다는 것은

스탠다드의 시트 피치와 시트 폭은 약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e320 비즈니스 프리미어는

시트 폭은 가늠되지 않으나, 압도적인 시트피치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유로스타가 비즈니스 프리미어를 특화된 소수정예만이

탑승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려고 함을 알수있고,

이는 비즈니스 프리미어의 정원 감소로 직결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내 기내식을 비롯해 제공되는

과잉 서비스를 줄이려고 비즈니스 프리미어를 줄인다고 본다.


다만 스탠다드 프리미어에도 비즈니스 프리미어의

좌석 자체는 그대로 들어가니 편하게 타실 분은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