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처음 철도가 도입되었을때는 기차여행을 굉장히 부정적인 문화로 봤다고함...


기업가나 종교가들은 노동계층이 기차타고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쳐놀고 일 안하고 다니면서


신성한 노동을 무시하는 행위 아니냐? 라고 생각했고


개혁가들은 오히려 여행다니면 좋은 공기도 마시면서 즐기고 노동의 유연성도 보장됨 'ㅅ' 하면서 좋게 봤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