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처음 철도가 도입되었을때는 기차여행을 굉장히 부정적인 문화로 봤다고함...
기업가나 종교가들은 노동계층이 기차타고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쳐놀고 일 안하고 다니면서
신성한 노동을 무시하는 행위 아니냐? 라고 생각했고
개혁가들은 오히려 여행다니면 좋은 공기도 마시면서 즐기고 노동의 유연성도 보장됨 'ㅅ' 하면서 좋게 봤다고 함...
영국에 처음 철도가 도입되었을때는 기차여행을 굉장히 부정적인 문화로 봤다고함...
기업가나 종교가들은 노동계층이 기차타고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쳐놀고 일 안하고 다니면서
신성한 노동을 무시하는 행위 아니냐? 라고 생각했고
개혁가들은 오히려 여행다니면 좋은 공기도 마시면서 즐기고 노동의 유연성도 보장됨 'ㅅ' 하면서 좋게 봤다고 함...
머가웃긴거야?
이건 뭐... 성인군자들이나 웃을 역사 속 뒷이야기 수준인데...?
ㄴ 아니 그냥 좀 신기해서. 지금이야 기차여행 하면 로망스 넘치고 그런 좋은 이미지로 보이는데
당시엔 저런 생각으로 비춰보일수도 있구나 싶어서.
안웃겼다면 미안 ㅠㅠ
걍 시대상 반영인듯 지배계층은 노예부려먹어야되니까
평소 여가생활이라는 개념이 미미하던 시절이니
괜찮은데? 나도 처음 알았음 그때당시의 안목으로 보자면 그랬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