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울 도시철도 분담률이 낮은건 노선이 고자라기보다는 노선수 네트워크 부족에서 나옴
2기지하철이 일단 서울 대부분으로 퍼지는데는 성공했는데 이미 1기지하철만으로 25% 넘는 분담률이 90년대 상황인데 2010년엔 36%..
아무리 외환위기라지만 장기적으로 언젠가 먼 미래라도 3기 네트워크 플랜은 세워놨어야 하는데 당장 필요없어 보여서 버린게 이 모양...
교통정책도 좀 장기적으로 내다봐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게 안타깝다. 조금이라도 발전 지향적이었다면 한 2020년쯤까지 보더라도 3기 지하철 계속 밀었어야 했음
더 머리굴리면 3기 전노선에 대피선하고 급행운영 상정까지 할 수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무리라고 쳐도 일단 생기기만 해도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