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창원역 KTX 정차 폐지 주장하는 갤러들이 많지. 창원과 마산이 아직 화학적으로는 융합되지 않았다고 보면 창원은 창원중앙역, 마산은 마산역으로 가는게 맞고 ㅇㅇ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3:59
그리고 광주 쪽은 고속선, 창원 쪽은 일반선이라는 차이가 있고... 광주역은 KTX 노선을 아예 새로 빼야 하지만, 창원 쪽은 그냥 한 노선이기 때문에 역 정차 문제가 비교적 간단함.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4:00
경전선쪽은 나중에 고속선생기면 페지하고 호남선은 지금 폐지하자고 쓸데없이 고속철도를 후진시킬 필요있냐
익명(183.106)2015-01-18 14:01
설마 그럴일은 없겠지만, 창원에 고속선이 생기면 그때는 마창진 전체를 아우르는 고속선 역 하나만 있어야 되겠지.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4:02
원칙상 1도시 1역이 원칙이기 때문에 광주 대전 창원 모두 1역을 가지고 있는게 원칙입니다. 다만 창원은 원래 서로 다른 도시였던 구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대로 계승한 것인데 이 경우 열차의 종착지와 동일 지역인 경우는 정차역이 하나 더 생겨도 피해를 보는건 동일 지역인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여수 여천이 그 예죠. 여천에 열차가 정착해도 시간이 늦어지는 건 동일권역인 여수라서 별 상관은 없는데 창원의 경우는 열차가 이제 진주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역을 하나로 조정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익명(221.160)2015-01-18 14:08
ㄴ 지금 노선으로는 진주, 함안의 KTX가 장식용이라는건 함정 ㅋ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4:09
갈갈이/ 장식용이든 뭐든 정해놓은 원칙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으면 그 원칙을 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주 함안의 ktx가 장식용이어서 필요가 없다면 노선을 창원에서 자르고 창원 지역이 간선의 종착부이기 때문에 역을 하나 더 세워도 상관 없지만 정책결정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주까지 연장을 결정했다면 창원의 역은 하나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221.160)2015-01-18 14:15
ㄴ 비록 경전선 KTX가 진주, 함안까지 가지만 그 승객이 적다면 그 적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 무리하여 창원의 KTX 역을 통일할 필요가 없다는 말. 하루 수백명의 3~4분 절약을 위해 창원의 KTX 역 연계 체계를 바꾸는 것은 예산 낭비.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4:32
물론 가장 좋은건 마산~진주 구간 KTX 잘라버리는건데 현실적으론 무리. 그냥 남부내륙선이나 기다려야지.
갈갈이.(yonghwi8319)2015-01-18 14:44
221.160//창원시내 정차역을 하나로 일원화하자고? 정신 돌았네ㅋㅋㅋㅋ창원에서 마산역 가보고 마산에서 창원중앙 가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창원역 KTX 정차 폐지 주장하는 갤러들이 많지. 창원과 마산이 아직 화학적으로는 융합되지 않았다고 보면 창원은 창원중앙역, 마산은 마산역으로 가는게 맞고 ㅇㅇ
그리고 광주 쪽은 고속선, 창원 쪽은 일반선이라는 차이가 있고... 광주역은 KTX 노선을 아예 새로 빼야 하지만, 창원 쪽은 그냥 한 노선이기 때문에 역 정차 문제가 비교적 간단함.
경전선쪽은 나중에 고속선생기면 페지하고 호남선은 지금 폐지하자고 쓸데없이 고속철도를 후진시킬 필요있냐
설마 그럴일은 없겠지만, 창원에 고속선이 생기면 그때는 마창진 전체를 아우르는 고속선 역 하나만 있어야 되겠지.
원칙상 1도시 1역이 원칙이기 때문에 광주 대전 창원 모두 1역을 가지고 있는게 원칙입니다. 다만 창원은 원래 서로 다른 도시였던 구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대로 계승한 것인데 이 경우 열차의 종착지와 동일 지역인 경우는 정차역이 하나 더 생겨도 피해를 보는건 동일 지역인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여수 여천이 그 예죠. 여천에 열차가 정착해도 시간이 늦어지는 건 동일권역인 여수라서 별 상관은 없는데 창원의 경우는 열차가 이제 진주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역을 하나로 조정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ㄴ 지금 노선으로는 진주, 함안의 KTX가 장식용이라는건 함정 ㅋ
갈갈이/ 장식용이든 뭐든 정해놓은 원칙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으면 그 원칙을 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주 함안의 ktx가 장식용이어서 필요가 없다면 노선을 창원에서 자르고 창원 지역이 간선의 종착부이기 때문에 역을 하나 더 세워도 상관 없지만 정책결정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주까지 연장을 결정했다면 창원의 역은 하나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ㄴ 비록 경전선 KTX가 진주, 함안까지 가지만 그 승객이 적다면 그 적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 무리하여 창원의 KTX 역을 통일할 필요가 없다는 말. 하루 수백명의 3~4분 절약을 위해 창원의 KTX 역 연계 체계를 바꾸는 것은 예산 낭비.
물론 가장 좋은건 마산~진주 구간 KTX 잘라버리는건데 현실적으론 무리. 그냥 남부내륙선이나 기다려야지.
221.160//창원시내 정차역을 하나로 일원화하자고? 정신 돌았네ㅋㅋㅋㅋ창원에서 마산역 가보고 마산에서 창원중앙 가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