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무자비하게 팀킬하는 아침 11시 50분 출발이 아닌
막차 수요를 보완하는 개념의 오후 8시 50분 출발이었으면
도저히 트와일라잇이 뒤질 이유가 없어...

물론 지금 열차로는 더이상 지속적인 관리가 불가능하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사카권의 신치토세 행
항공편 막차가 이타미 발 오후 7시 15분이다보니
열차만 젊었다면 침대열차의 시간대를
야간으로 돌려서 운행이 가능했을거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