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일수록 무식하고 무지하지만 정많고 순수함...(ex : 행복지수 1위를 다투는 네팔이나 방글라데시)
중진국은 가장 탐욕적이며 경쟁적이고, 냉정함... (ex : 과거 유럽과 미국, 현재의 한국과 중국)
선진국은 높은 교육수준과 더불어, 시민의식과 효율적인 제도개선으로 공정분배를 목표로함. (사민주의를 표방한 북,서유럽)
종종 해외기행 프로그램을 보면, 가난한 사람들의 소박함을 볼 수 있다.
남편이 도시로 나가 일용직에 종사하며 번 돈으로 생필품 몇개와 설탕 밀가루 등등을 소박하게 사와도
수고했다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 순수함... 잊을 수가 없었어.
아마 우리나라 여자라면, 찌질하게 이런거나 사왔다며 구박했을텐데...
사실, 배 고픈 건 참을 수 있어도 배 아픈 건 못 참는 게 인간 아니냐?
군 훈련소 생활 할 때도 서로 힘드니까, 동기들끼리 챙겨주는 모습 보기 좋잖아.
이기적인 애들도 힘든 상황에 고립돼 있으면, 협동심을 발휘함...
아무튼, 절대적 빈곤은 몸을 병들게 하지만, 상대적 빈곤은 정신을 병들게 하는 것 같아.
북한 가라.
소득 낮은데도 행복한 나라는 부탄 말고 없단다^^
부칸 말고 부탄
조금만 기다려봐. 테크 잘못타면 1%에 집중되면서 이나라 그렇게된다.
막스뽕이나 빨아라
박탈감이 뭔지 느낄 겨를도 없이 유아기에 굶어 뒤져봐야 정신차리지 ㅋㅋㅋㅋㅋㅋ
그 시절 겪어본 어르신 앞에서 그 소리했다가 귀싸대기 맞아봐라 ㅋㅋ
방글라데시가 행복지수 1위라는 거 찌라시인 거 모르시나
ㄴ 왜 그게 찌라시임?
ㄴ
http://jkjtv.hankyung.com/board/view.php?id=jkjtv_column&no=512&category=2
하향평준화잼ㅋㅋ
나 못사는데 남도 못살아야된다는 논리는 한국의 발전을 해하기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