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6~70년대 일본국철 통근노선(현 jr 동일본) 츄오본선, 야마노테선, 소부본선, 도카이도 본선하고 80~90년대 경인선하고 1기 지하철들이
혼잡도가 대충 250~300%가 넘었던걸로 아는데
그때 가끔 압사나 질식사 사고가 종종 났었나?
아마 9호선 2단계 개통 후에 승차율 300% 넘..아니 4량이라 승차 자체가 안될지도 모르는데 일단 안전대책이 시급할듯
예전 6~70년대 일본국철 통근노선(현 jr 동일본) 츄오본선, 야마노테선, 소부본선, 도카이도 본선하고 80~90년대 경인선하고 1기 지하철들이
혼잡도가 대충 250~300%가 넘었던걸로 아는데
그때 가끔 압사나 질식사 사고가 종종 났었나?
아마 9호선 2단계 개통 후에 승차율 300% 넘..아니 4량이라 승차 자체가 안될지도 모르는데 일단 안전대책이 시급할듯
경인선 뾲선화 직전엔 어느 정도였음?
나도 그 시대 사람은 아니라...단지 대충 300% 넘었다는 걸로 알고 있을 뿐임
경인선이 복선시절에 유리창 깨질 정도라고 들었는데..
중저항 출입문에 직사각형 통유리 붙였다가 경인선만 들어가면 깨져서 나오는 통에 정사각형 유리로 바꿨다는 썰이 돌정도니까
지금은 컷팅맨이라 해서 너무 많이타면 자르는 공익이 있지만 그당시에는 푸쉬맨이라고 상근애들이 존나 우겨서 넣어서 타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