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철에서 주로 쓰는 준급이나 통쾌 방식이라도 도입하든가 뭔 수를 내야 할듯증차도 안되는 처지면 어차피 수요가 급행중심으로 쏠리니까 완행을 줄이고 급행을 RH시간에 한두개 역(국회의사당역 등) 정도 더 정차시켜서 완급 환승 혼잡이라도 줄여보든가아니면 통근쾌속처럼 아예 정차역을 더 줄인 열차를 투입해 비교적 원거리에서 오는 승객들의 쾌적도를 높여주든가근데 첫째는 수요편차가 크고 둘째는 더 뺄 정차역이 없다
공항철도 환승충들 500원삥 뜯어야 한다고 봄
강서충 못앉아가서 부들부들
원거리에서 오면 피곤을 느껴야지. 원거리가 쾌적하면 근거리 집산 사람들은 바보?
아니 시발 지가 못앉는다고 같잖은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