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철에서 주로 쓰는 준급이나 통쾌 방식이라도 도입하든가 뭔 수를 내야 할듯
증차도 안되는 처지면 어차피 수요가 급행중심으로 쏠리니까 완행을 줄이고 급행을 RH시간에 한두개 역(국회의사당역 등) 정도 더 정차시켜서 완급 환승 혼잡이라도 줄여보든가
아니면 통근쾌속처럼 아예 정차역을 더 줄인 열차를 투입해 비교적 원거리에서 오는 승객들의 쾌적도를 높여주든가
근데 첫째는 수요편차가 크고 둘째는 더 뺄 정차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