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너무 넓고 중간 수요도 별로 없고 남양,향남,봉담,동탄과 병점으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지하철은 건설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남양 쪽에는 향남-남양을 서해선이 연결해 주므로 그 노선을 활용하고, 분당선을 호매실까지만 연장하고 지하철 급행처럼 속도가 빠르고 지하철보다 비용이 싼 BRT 버스 노선을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노선을 만들어 봤는데, 

1. 호매실-향남선 : 호매실역에서 출발해서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를 탄 후, 봉담ic에서 나와서 43번 국도에 버스 전용차로를 1차로씩 신설해서 봉담읍사무소에 정차하고, 장안대학교에 정차하고, 왕림휴게소에 정차하고, 수원가톨릭대에 정차하고, 갈담초등학교 쪽에 정차하고, 발안신성미소지움 아파트에 정차하고, 향남1신도시를 경유한 후 미래에 생길 서해선 향남역 정류장에 정차한 후 향남2신도시까지 가서 종착하는 노선이에요. (향남신도시 내에는 전용차로를 설치하지 않음.) - 거리는 약 20km~25km 정도로, BRT 버스가 시속이 40km 정도여서 30분~40분 정도면 도달할 것 같아요.

2. 망포-향남선 : 향남2신도시에서 출발해 향남역 정류장에 정차한 후 향남교차로쪽으로 가서 아직 공사중인 도로를 BRT 버스를 반영한 도로로 초평동까지 만들어 초평동 쪽에서 한 번 정차한 후 화성시 서부우회도로로 간 후, 세교신도시 휴먼시아6단지 앞의 교차로에서 나와서 오산대역에 정차한 후, 세교신도시-동탄신도시 연결도로를 건설해 동탄일반산업단지에 정차한 후, 동탄2신도시 남부 구간에서 한 번 정차하고 동탄역에 정차한 후, 동탄1신도시 신일유토빌 아파트 앞에 정차한 후, 능동중학교에 정차하고, 반정교차로에 나와서 망포고등학교에 정차한 후, 망포역에 정차하는 노선이에요.  - 거리는 약 35km~40km 정도로, 1시간~ 1시간 10분 정도면 도달할 것 같아요.

이 두 노선이 생기면 신분당선 호매실-향남 구간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고, 화성시 서부와 동부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화성시 서부 주민들도 1호선과 KTX, 기차,지하철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화성시에 건설하였으면 하는 지하철 노선이 하나 있는데, 동탄-병점선인데요. 동탄역이 생겨도 환승되는 노선이 없어서 (인덕원-동탄선은 착공도 안했고, 동탄1,2호선도 마찬가지에요.) 경유지는 병점-서동탄-동탄타운하우스-동탄입니다. 메타폴리스도 경유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만드는 기간이 오래 걸려서 최대한 짧고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는 노선을 생각해봤어요. 이 노선은 복선으로 건설되면 좋겠고, 이 노선이 건설되면 동탄역도 지하철과 연결되어 나름 빠르게 동탄역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노선에는 1호선과 연계하여 기존 서동탄행을 동탄행으로 변경해 운영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