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트레인 이후로는 진짜 관광열차 대충 만드는거 같음
ㅁㅁㅁ(175.196)
2015-01-19 17:14
추천 27
o트레인은 운행계통도 괜찮지만 철도 내 자원을 끌어내서 원래 관광명소랑은 거리가 멀었던 추전, 철암, 승부, 분천 이런데에 사람을 불러모으고 동네를 확 바꿔놨는데
그 뒤로 생기는 s, g 이런 애들은
지자체별로 공무원 한명씩 모셔와서 거 우리가 상생좀 해보려는데 지자체별로 관광코스 하나씩 짜오시면 우리가 열차는 알아서 해줄테니깐 이러고 도장찍어서 만든 티 팍팍난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ㄹㅇㅍㅌ
ㄴ 2222222
3333333 O/V는 발굴인데 나머지는 다 된 밥상에 수저 얹기식
근데 o트레인도 그렇게 큰 성공은 아닌게 여긴 지저체가 못받쳐줌 시발 만들면 지자체가 나서서 뭔가 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관광열차 원하는 지자체는 제알동일본 고노선 연선 지자체들 보고 배워야함 그쪽은 지자체들이 알아서 역도 만들어주는 동네더만
G트레인은 잘만들었던데 경유지가..
코리아에서는 제발 지자체 끼어들면 안된다. 차라리 주민이 나서는게 낫다. 지자체들이 냄새맡고 끼어들면 열차상품으로서의 측면을 무시하고 무조건 1지자체 1역 식의 안배와 치적홍보성 코스 생기고 그 꼴 나기 전에 지자체가 직접 주도하는 짓거리들이 다 노잼
다만 입안 계획을 다른데서 하고 지자체는 지원만 하는거라면 괜찮음
ㄴㅇㄱㄹㅇㅋㅋㅋㅋ 우리나라 지자체들은 가만히 있능게 도와주는 거임
패스도 왠지 대충 만들어서 연계구간도 안넣고 내놓으니.. 레츠코레일패스 타라는 이야기인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