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연 이하 집단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서 지선 열차를 전면적으로 운정 반복(내지는 문산 반복)으로 연장한다.







단! 운정에서 대곡까지 중간역은 모두 무정차 통과한다(문산 연장이라면 문산-운정간도 무정차, 그러니까 대곡 서쪽으로는 운정이랑 문산만 서는거다).










그리고!! 본선 열차는 운정을 전면 무정차 통과한다.










그렇게 경의신촌이랑 서울역이 사랑스러워 주체를 못하겠다 하니 한 시간에 한 번 오는 서울역행 4량 열차로만 잘 다녀보세요라고 빅엿을 먹이는 것

이게 본격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전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