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1970년대 후반 초저항이 굴러다니던 용산-왕십리-성북 운행계통...저거시 어쩌다 1980년대들어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 10여년간 2~3량편성 디젤동차 운행으로 격하(?)됐는지는 미스테리...
경인선쪽에 투입하기도 모자라다 보니...나중에 중저항 들어오고서야 여유가 좀 생겼지
ㄴ 중저항도 거의 후기도입분에 가서야 저곳에 다시 전동열차가 운행되기 시작... 그것도 무려 10량 편성이... 대략 남아도는 것은 자리였음... 그때 넘 행복했음...
90년대~2천년대 초반 성북-용산 시절은 텅텅 비어다녔지. 비록 1호선에서 쓰던 차를 돌려쓰기 해서 낡은 차들 위주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