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쪽은 기재부 타당조사 들어가고 쓰레기매립지 논란 때 연장 조기 착공 약속 정도 빼면 조용하고,
양주 쪽은 의정부 국회의원이 좀 깜짝 놀래켰으나 정작 양주 국회의원이 가라앉혀서 그걸로 끝나고...
최근에 포천 송우 쪽 갔다왔는데, 최근에 입주 시작한 민락2지구랑 엮여서 7호선 추진해도 될 법도 했겠지만 이미 뭐 포천은 물건너가고 양주도 간당간당하니+_+;;;
여담으로 7호선은 포천이 장암기지 받을테니 연장시켜달라고 했음에도 안되고, 4호선은 남양주가 창동기지 받을테니 연장시켜달라고 하니 되니... 이것도 어찌 보면 타이밍 같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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