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목포 이야기 하는데 거기는 원래부터 호남선이 다 들어가지 않아도 수요 넘칠정도로 공기수송인곳이고
수요로 보면 3월에 고속선 개통해도 올 목포행은 사치로 보여지는데
그러면 광주송정행을 광주역으로 보내서 특별히 타 지역이 피해볼건 없지않나?
나주 목포 이야기 하는데 거기는 원래부터 호남선이 다 들어가지 않아도 수요 넘칠정도로 공기수송인곳이고
수요로 보면 3월에 고속선 개통해도 올 목포행은 사치로 보여지는데
그러면 광주송정행을 광주역으로 보내서 특별히 타 지역이 피해볼건 없지않나?
배차간격 나빠져서 모두가 다 피해봄.
ㄴ 시간적으로 볼때 올 목포행 굴리는거하고 큰 차이 없는데 배차간격에 큰 차이 있을까 싶거든
ㄴ 가장 최선은 목포행, 광주송정행으로 분할하는거지.
굳이 죄다 목포까지 안 보내도 됨.
회전율 떨어진다 이말같은데 결정적으로 회전율 높여서 더 굴리고 싶어도 용산 금천구청구간때문에 높아진 회전율 다 뽑아내기 어렵지 않을까? 광명착발 늘릴것도 아니고...
ㄴ 이미 다 대책 세운듯. 용산~목포/광주/여수 ITX 새마을 1회씩만 남기고 서울~포항 새마을 삭제하고 기타 등등 정리하는 대신 호남/전라선 KTX 10회 증편.
그리고 지금 KTX 차량이 워낙 부족해서 좀 여유를 둘 필요도 있음.
ㄴ 그렇게 되면 남는 itx새마을은 어디에 투입됨?
경부선 투입도 증차 불가능이라 어려울거고, 새마을 굴리는 나머지 구간에서 올 전철화된 구간이 있나?
ㄴ 아마도 청량리~정동진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음. 만약 선로용량이 되면 서울~부산 1회 증편해주면 좋으련만...
끝 지점서 저렇게 된다는건 운행시간 길어져서 모두가 피해보는건데? 배차 문제도 더 복잡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