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관련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 갤 사람들이 알고있을거 같아서 질문햇음...
지금은 안살지만 어렸을때 정부과천청사역 그쪽에 살아서 과천 뉴코아 자주 갔었는데
최근에 우연히 과천갔다가 뉴코아 가봤더니 망해서 안에 텅 비어있더라.... 어린시절 추억 많았던 곳인데....
그래서 인터넷기사 보니까 뉴코아가 건물주랑 소송갔는데 패소해서 23년만에 문닫았다고하는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과천 인구가 7만명인데 고작 7만명사는 도시에 어떻게 뉴코아가 들어와서 장사를한건지 궁금함
23년씩이나 장사하고 망했는데 망한것도 소송때문에 문닫은거니까 장사안되서 문닫은건 아닌거같고
과천 주변엔 강남이랑 안양이라 굳이 과천 뉴코아 안와도 자기네 동네에서 쇼핑가능한 동네들인데
고작 7만명으로 뉴코아가 충분히 먹고살수 있는지가 궁금함 혹시 다른 요인이라도 있나해서
근거리 범계나 접근성이 좋은 강남상권이 커져서 망한거지 뭐
과천 뉴코아 정말 써금써금 하더라. 간판이 다 바랬고 입구도 80년애 이후 한번도 안 고친 느낌이랄까? 지하 슈퍼 화물출입구서 냄새도 나고.
ㄴ 장사안되서 망한게 아니라 건물주랑 소송가서 패소해서 진거야... 뉴코아 건물주가 더이상 계약안한다고했는데 뉴코아가 무시하고 영업하다가 소송가서 패소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