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증차비용 서울시가 대야된다고 계속 ㅈㄹ인데 서울시가 돈쓸곳이 지하철밖에 없겠냐. 오세훈 시절에 빚 많이 져서 재정 안좋다.
서울이라고 재정 좋을거라 생각하면 착각임 다른 지자체랑 다를거 전혀 ㄴㄴ.

그리고 요금 올리고 그돈으로 증차하란것도 개소리지. 지금 9호선을 4량으로만 굴려도 서울에 폭동이 안일어나는 이유는 그래도 대체교통수단이 충분하단 얘기다.
요금이 단 500원이 올라간다 해도 그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저항감은 상당히 크기때문에 9호선 요금 올라가는 순간 2호선 7호선만 더 미어터진다.
강남에서 영등포 갈때 500원 오른 9호선 타느니 차라리 5분정도 더 걸어서 7호선을 탈거란 얘기다.

또 9호선을 왜 민자사업으로 했느니 어쨌느니 하는 개소리하는 충들도 꺼져라. 9호선 민자로 착공 안했으면 지금쯤 1단계 개통일을 손꼽고 있었을거고 개통하고 나서도 4량찌리 전철 20분에 하나씩 다닐거다.

9호선 증차하면 지방 광역시 인구 전체에 맞먹는 사람들이 수혜권에 든다. 따라서 효용성 측면에서 9호선 증차를 중앙정부가 지원해주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