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1. 9호선은 출퇴근시간만 혼잡하지 평시에는 혼잡하지 않음. 더군다나 아직도 "적자" 노선임.

- 6호선보다도 수요 없거나 비슷한 수준임. 단지 4량이기에 "혼잡해 보이는"거 뿐임.


팩트2. 애시당초 수요가 1300원 기준으로 책정됐음.

- 그런데 오세훈 벼어어엉신이 개통직전에서 급하게 수도권통합요금제로 말뚝박아놨지. 결국? 수요 대폭발


팩트3. 사실 박원순이나 9호선이나 책임 없음.

- 이미 증차된거가 9호선 2차연장 개통분(25~36편성)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 딱히 할 말 없음.


결론 : 1300원으로 수요 책정한 놈이나 강제로 수도권통합요금제 참여하면서 900원으로 말뚝박아놓은 오세훈이 잘 못 함.



제발 알고 좀 말하자.


서울시 입장이나 9호선 입장이나 증차 안 하는게 정상일정도인 노선임.


단지 그 동안 강서구에서 강남으로 가는 빠른게 없다보니 9호선으로 죄다 몰리고,


수요측정을 병...같이 하고, 강제로 900원으로 때려박아서 문제 된거지


무슨 박원순이 다 잘못 한 냥 몰아가네.


그저 코웃음 칠 뿐 제발 알고 좀 말 하자.


계속 봐왔지만 9호선 이용해왔던 사람으로써 측정 병맛같이 하고,


한 때 운행중지까지 시켰던 장본인인 오세훈 까는 사람은 하나도 없네??


이게 철갤이 아직도 한 쪽으로 밖에 판단을 못 한다는 또 다른 증거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