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러형들도 많이 생각 할 수 있는 급행인데...현재 1,9호선을 제외하고는 서울지하철은 급행을만드는것도 돈도 엄청 깨지니까 당연히 못하지가끔 든 생각이 있는데 예를들어서장암-도봉산-수락산-마들-노원-중계 가 있으면7호선 A형 열차는 장암-수락산-노원만 정차하고B형은 도봉산-마들-중계만 정차하는거지물론 급행 역할 하기에는 조금 무리고 그렇게 정차하면낭비이겠지만... RH때는 그나마 시간절약 할 수 있으니까...
나도 이생각 했는데 ㅋㅋㅋ 운행계통을 아예 분리하면 어떨까 시간 절약보다는 혼잡도 분산으로... 도봉산 - 마들 - 노원 - 하계 / 도봉산 - 수락산 - 노원 - 중계 - 태릉입구 이렇게 그런데 비현실적이긴 해
ㄴ아니면 애초부터 a형,b형을 다 나누는거지 하지만 그러면 운행계통 바꿔야되서 돈 이빠이 깨지겠네
환승역에 위주로 급행을 서는게 아니라 그냥 홀짝으로 정차하는거임 이러면 급행에 대한 목마름도 어느정도 소요가 되겠지
대신 이걸 하려면 배차간격이 벌어지는 걸 감수해야 하고 지금 8량으로 몰리는 승객들 다 분산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따를 듯. 물론 소요시간 단축은 꽤 있겠지만
그냥 무상관 홀짝으로도 나쁘지 않겠으나... 많이 타는 역에 대한 배려도 조금씩 필요할 거 같고
홀수역에서 짝수역은 영원히 못가네?
홀수역에서 짝수역 영원히 못감 잼 ㅋㅋㅋㅋㅋ 버스환승하라고???
ㄴ ㅇㅇ ㅋㅋ a형안타면 노원못감 ㅋㅋ
저렇게 하는 대신에 환승역은 모든 열차 정차로 해야 좀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