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두절미하고 현재의 상황에서 운행할 수 있는 최적안이 이 정도 아닐까.


행신이나 인공 선다 치고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포항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밀양-구포-부산

서울-광명-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밀양-진영-창원중앙-창원-마산-함안-진주


서울-영등포-수원-대전-김천구미-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

=>수원 경유는 안산선에서 1호선으로 잇는 연결선 이어서 인천(원인재) 출발 열차가 정차하면 괜찮을 텐데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공주-익산-정읍-광주송정-나주-목포 (목포행 ITX새마을 감축 기념(!)으로 함평에 편도 두번 정차하는 것도 괜찮을 듯)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공주-익산-전주-남원-곡성-구례구-순천-여천-여수엑스포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서대전-계룡-논산-익산 (개인적으로 서대전 경유 열차를 편도 9편 정도 놔 두는 건 찬성하는데 이거 익산에서 무조건 끊어야 함. 차량 회전율 저질됨.)

용산-서대전-익산에 편도 2시간 정도 걸릴 텐데 이 정도라면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하거든.



뭐 수서행은 위 계통에서 수도권 구간을 수서-동탄-지제-로 바꾸면 되고.



우리가 기존선과 호환 가능한 떼제베를 들여 온 이상, 정차역 추가나 기존선 혼합운행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는 없음.

또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의 양극화 등 과거 정책이 누적되면서 온 정치적 감정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