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핵전쟁이라는 어두운소재들을 잘조합해서 만든 메트로 유니버스의 시초인 소설인데

철학적인 면이 좀 많이 들어가긴 했어도 다 이해하면 핵꿀잼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람

나도 모스크바노선도를 그걸 통해서 처음 접했는데, 책에 나온 노선도와 현재 노선도를 잘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는것도 매우 좋을듯

엔하위키나 위키백과에서 소설에 나오는 역들을 찾아가며 읽는것도 꿀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