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핵전쟁이라는 어두운소재들을 잘조합해서 만든 메트로 유니버스의 시초인 소설인데
철학적인 면이 좀 많이 들어가긴 했어도 다 이해하면 핵꿀잼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람
나도 모스크바노선도를 그걸 통해서 처음 접했는데, 책에 나온 노선도와 현재 노선도를 잘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는것도 매우 좋을듯
엔하위키나 위키백과에서 소설에 나오는 역들을 찾아가며 읽는것도 꿀잼 ㅋㅋ
철학적인 면이 좀 많이 들어가긴 했어도 다 이해하면 핵꿀잼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람
나도 모스크바노선도를 그걸 통해서 처음 접했는데, 책에 나온 노선도와 현재 노선도를 잘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는것도 매우 좋을듯
엔하위키나 위키백과에서 소설에 나오는 역들을 찾아가며 읽는것도 꿀잼 ㅋㅋ
러시아사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읽기 시작햇는데 재미있더라구요, 한국에는 번역이 안되어있지만 러시아에서는 각 도시 지하철별로 하나씩 있다고 하네요 하나의 마블같은 개념? 인가봅니다
시누//네 맞아요 ㅋㅋ 러시아 다른도시에 대한 소설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하고, 다른나라의 지하철에 대한 소설도 나오면서 메트로유니버스라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이 구축되었죠.
물론 한국에 번역된건 메트로 2033과 그 후편인 메트로 2034 뿐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