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지천역을 광역전철역으로 만들계획은 없는데 의외로 꽤많은 수요를 끌어올수 있지 싶다
지금이야 지천역에서 성서, 다사, 세천으로 가려면 금호지구 밑 와룡대교까지 가서 둘러가야 되지만 해랑교(금호강건너는 철교 바로 밑에 다리)와 지천역 서쪽을 연결하는 도로를 놓으면 상황은 달라짐.
지도에 그린 선을 따라 시내버스가 다닌다고 생각하면,
지천역에서 다사까지는 대략 15~20분 이내 도달할거고 계명대부근까지는 12분정도 걸릴것 같다.
금호지구는 바로 코옆이라 말할것도 없고.
저렇게 되면 성서 서쪽 절반부터 서재, 세천, 다사 죽곡은 서대구역이나 대구역보다 지천역에 더빨리 접근 할수 있지. 이지역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서 인구도 점점늘어나고 있음.
연결되는 시내버스 연계가 잘되면 지천역을 되살릴 수 있지. 구미경산 광역전철은 어차피 통근형으로 가닥을 잡고 있으니.
근데 대구권 광역전철 현재 예타 신청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