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분에 한 대 오는 덕소/용문행 타고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잘 갖춰진 용산역에 내려서 건너편 승강장으로 유유히 걸어가 1호선 갈아타고 서울역, 서울도심 가는건 불편하고, 1시간에 한 대 오는 서울역행 타고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도 없이 내리자마자 계단 꾸역꾸역 올라가서 차 다니는 롯데마트 주차장 가로질러 복잡한 1호선 타는곳 내려가서 1호선 타는건 안불편한건가?? 아무리 용산 거쳐가는게 시간이 10분정도 더 걸린데도 서울역 가는거 기다릴 시간이면 그래도 훨씬 빠를텐데...

파주 운정 사는 사람들은 직장이 죄다 서울역 근처에 있나??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