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


개택시는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하되 광주2호선 완전개통 전까지 광주시내 곳곳에서 광주송정까지 개택시 리무진버스 및 급행 시내버스 굴려주고, 현 광주송정역 이름을 '광주역'으로(더불어 광주1호선 광주송정역 이름도 '광주역'으로 함께 개칭), 현 광주역 이름을 '광주중앙역'으로 개칭


2안


개택시는 물론 일반열차까지 모두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하고 광주역 및 광주송정역~광주역간 광주선은 폐지하되 현 광주송정역 이름을 '광주역'으로 개칭, 이후 현 광주역 역사는 5.18 사적이나 기념시설물 또는 문화공간으로 활용(광주역의 5.18 관련 역사성 및 폐선, 폐지 이후 인근 상권 침체에 대한 대책의 일환, 역사성을 지녔다고 해서 그곳에 꼭 현재까지도 열차가 다녀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1안과 마찬가지로 광주2호선 완전개통 전까지 개택시 리무진버스 및 급행 시내버스 운영



뭐가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