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
개택시는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하되 광주2호선 완전개통 전까지 광주시내 곳곳에서 광주송정까지 개택시 리무진버스 및 급행 시내버스 굴려주고, 현 광주송정역 이름을 '광주역'으로(더불어 광주1호선 광주송정역 이름도 '광주역'으로 함께 개칭), 현 광주역 이름을 '광주중앙역'으로 개칭
2안
개택시는 물론 일반열차까지 모두 광주송정역으로 일원화하고 광주역 및 광주송정역~광주역간 광주선은 폐지하되 현 광주송정역 이름을 '광주역'으로 개칭, 이후 현 광주역 역사는 5.18 사적이나 기념시설물 또는 문화공간으로 활용(광주역의 5.18 관련 역사성 및 폐선, 폐지 이후 인근 상권 침체에 대한 대책의 일환, 역사성을 지녔다고 해서 그곳에 꼭 현재까지도 열차가 다녀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1안과 마찬가지로 광주2호선 완전개통 전까지 개택시 리무진버스 및 급행 시내버스 운영
뭐가 더 나을까??
2안찬성. 근데 광주역에 차량사업소가 있는데 이걸 광송역에 옮길수 있을지가 의문
2안. 광주역 무쓸모. BRT같은 대안 조성후 폐역이 답.
2안.
차량사업소만 빼면 2안
막장미소//광주송정역 인근에 개택시 차량기지도 조성한다는데 이거랑 연계해서 어떻게 안되려나?
개택시 차량기지면 광송역북부 하남역아닌가? 하남역구내 싸그리 뜯어서 고철 차량기지 조성한걸로 알고있는데 이게 고속차량 전용차량기지로 알고있음여
ㄴ 행신기지급? 아님 광명기지급? 솔직히 행신급정도는 되어야 와인산천 처리할 수 있을텐데
규모는 모르겠는데 행신급 아닐까 싶음
막장미소//개택시 전용이라 일반열차 차량사업소로는 못쓰려나...광주사업소를 목포나 어디 딴데로 옮길 수밖에 없겠군...
금호타이어공장을 더 외곽으로 옮긴다면 그자리에 지어도 괜찮을것 같은데 광송역이 정읍역처럼 따로따로 승강장이 배분되어있으면 평면교차때문에 노답. 평동산단인근까지 빼야할듯
광주사업소를 존치하려면 광주역은 없애기도 뭐할걸. 구. 보정역 급으로는 남지 않을가 싶은데
잉마을이나 누리로 KTX는 앞뒤로 기관실이 있으니까 방향전환에 큰 문제가 안되는데 무궁화호는 그게 아니라 극락강부근으로 옮기자 해도 기관차 붙였다 뗏다 반복해야하니...
폐역이 정답
광주에서 리무진 버스는 안합니다. 굴리면 셔틀전철이고 아니면 급행버스 두 가지입니다. 리무진은 승객회전율이 떨어져 적자보전액수도 크고 버스업체도 부담되서 서로 안하고 싶어합니다. 굳이 버스를 운용하려면 급행으로 갈 겁니다.
윗댓 윾동댓글 보니 셔틀열차로 합의를 봤다면... 누리로를 빼다 굴리려나?
아니면 급행버스를 굴리려나?
1안에다 광주-광송 누리로 셔틀이나 8량 셔틀 굴리면 안되나?
RDC나 누리로같은걸로 셔틀굴리는게답...그리고 광주 광주중앙으로 개칭필요도 공감
광주선 폐지는 좀 그렇지 않냐? 나중에 대구-광주선 신설되면 써먹어야 할 것 같은데
새마을, 무궁화는 광주역 들어가야지. 기존선 열차가 자연스레 광주선 셔틀역할 해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