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지역은 솔직히 나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진짜 거의 달라진게 없는것 같다.윗쪽이나 아래 동네들 풍경이 자주 바뀌는 동안 여기는 나 어렸을 때 자주 가던 곳도 그대로고 변화가 없음상가쪽 가도 거의 그대로임
가끔 개포동 재래시장이나 카페도 가보곤 하는데 90년대 말과 거의 비슷한 듯.